P iano
  R omance
 ♪    틈틈히

사무라이전대 신켄져랑 올바른 왕자 만드는 법 보고 있는데 (미쳤어 내가 미쳤어) 재밌어요. 연휴 동안 좀 많이 몰아서 본 듯!

아이바 좀 미친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류노스케 이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사실 취향이라고 하면 오히려 타케루 쪽이지만 (토노! 토노!!) 류노스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 귀여운 놈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왜 순수하게 미친놈인데 비주얼은 또 멀쩡... 을 넘어 너무 예뻐서!!!!!! 넥타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제가 이런 장르는 약 이십년전(...)에 본 후뢰시맨이 마지막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블루가 이렇게 이상한 놈이어도 되는 건가요? 블루는 뭔가 그늘도 있고 근사하고 멋있는 사람이 하는 서브히어로잖아효.

올바른~ 은 아직 4화 밖에 안 봤지만... 류쨩 넘 귀엽고 ㅠㅠㅠㅠㅠ 나가양도 ㅠㅠ 왜 선생님이야 근데 흑흑. 후지가 학생인데 히요시가 선생님이라니 ㅠㅠ 사실 이건 캐스트를 보고 싶었을 뿐이라 내용은 별 기대 안 했는데 꽤 재미있어요! 학원청춘물! 오예! 애들이 다들 너무 귀여워요. 특히 소마군+치아키!!!! 너무 좋은데!!!! 아직 에피소드가 안 나와서!! >_ㅠ 소마군 진짜 넘 머시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취향. *-_-*
아이바는 여기서도 좀 (많이) 이상한 놈. 야나기는 안 만들어도 원래 왕자예요.


...프리프리D를 보지 않는 건 제 마지막 일선입니다. (...)

by 렌  | 2009/10/04 17:55 | 트랙백 | 덧글(3)

 ♪    m

이게 다 루돌프전 때문이야 orz orz 되도않게 다시 블리뮤캐스트orz에 다시 빠져서 정신이 없습니다 orz orz orz orz 뭐 그냥 하루에 한번씩 만해쇼랑 도리라이1;;을 보고 있는 생활이 벌써 두 달 째. 다 외우겠다며... orz 만해쇼랑 디올 다시 보니까 다들 왜케 귀여워!!!! 왜케 귀여워!!!!!!

나오야!!! 나다!!! 결혼해줘!!!!!!! 나오양 ㅠㅠ 나오양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나오야가 너무 큰데 소타가 작고 귀여워서 이누이랑 카이도가 참 다른 느낌으로 보였어요 ㅋㅋ 근데 왜 카이도가 ㅋㅋㅋㅋ 대체 왜 카이도가 맨날 잊혀지고 희미해지고 무대에서 떨어지고 ㅋㅋㅋㅋ 왜 카이도가 히사기 퀄리티야 카이도는 이런 애 아니잖아ㅋㅋ 이런 카오루쨩 같으니 ㅋㅋ 이쯤되면 히사기가 헤타레인 건 원래 히사기가 그래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나오야 퀄리티인 것 같다며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참 이상하죠 나오양은 만화책에서 바로 튀어나온 것 같은 카이도였고 히사기보다 더 히사기같은 히사기였는데 카이도랑 히사기는 별로 닮은 캐릭터는 아니잖아요. 나오양 싱크로 신기해... (첫 등장 때의 '얕보지마!!!'하는 히사기는 카제시니가 아니라 부메랑스네이크를 쓸 것 같긴 했지만 ㅋㅋㅋㅋ) 모모랑 렌지는 뭐 그냥 바꿔넣어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고? ㅋㅋ 물론 이부는 신기.

나가양!!! 나가양 최근 사진 좀 찾아봤는데 초연 때랑 얼굴이 안 달라... 아니 초연이 문제가 아니라; 레귤러전 때랑도 똑같잖아 뭐야 이거 무서워... orz 정말이지 나가양 너무 좋아효 ㅠㅠㅠㅠ 히츠가야나 키쿠마루나 정말 아무 관심없던 캐릭터였는데 무서운 나가양 매직 ㅠㅠ 루돌프전의 골든페어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충전완료 미치겠어 ㅠㅠㅠㅠ노래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ㅠㅠㅠ 고음에 좀 약하지만 ㅋㅋ 고음 지를 때 찡그린 표정도 귀여워!! 사실 히츠가야 때문에 굉장히 멋있고 키가 큰(히나는 커녕 란기쿠보다도 커요... orz 게다가 히츠가야야 원래 근엄하고 멋진 계열이지만 키까지 커버리니까 진짜 급 멋있어서... ㅠㅠ) 사람이라는 이미지였는데 귀여워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눈웃음이 너무 귀여워섬 ㅇㄹ;밍렁ㄻ이ㅏ렁라ㅣㅁㄹ 뭘 먹고 이렇게 귀엽나요 정말 '배시시'란 말이 이렇게까지 잘 어울리는 눈웃음은 처음이야 ㅠㅠ 후지 때가 정말 눈부시게 귀여웠지만 사실 후지는 귀엽다기보다는 아름다운; 계라... 역시 나가양은 키쿠마루를 위해서 태어났나 싶고.

에이키 너무 귀엽고 멋있고 상큼해서 두근두근두근!! 평소엔 너무 상큼한데 무대만 올라가면 또 대변신하고 ㅠㅠㅠ 루돌프전의 타카상 솔로 너무 좋아요! 정말 귀에 착착 감기네요. 타카상은 아베비 이미지가 강한데다 에이키는 에이키 자체의 이미지가 저한테는 강해서 ㅋㅋ 그냥 에이키로만 생각하고 본 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ㅋㅋㅋㅋ 아니 그보다 이사카!!!! 이사카!!!!!!!!!!! ㅠㅠㅠㅠㅠ 이사카는 진짜 애정 없었는데(당시 이치고를 조낸 깔 정도로 미워하고 있을 때라;;;) 지금 보니 너무 귀여워서 ㅠㅠㅠㅠㅠㅠㅠ 뭐지 이 귀여운 생물은!! 뭔가 귀여운 게 있어!! ㅠㅠ 뭔가 귀여운 게 무대 위에서 움직이고 있어!!!!! ㅠㅠㅠㅠㅠ 원래부터 있었나?? 왜 전엔 이 귀여운 걸 못 봤지!!! 아오 뭘 먹고 이렇게 귀엽냐긔 이치고 주제에 왜 귀엽냐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쿠미쨩 갈수록 이뻐지고 노래도 죽여주고 미키도 마찬가지고 하루미언니 아니 하루미님 제게도 그 가슴의 은총을... ㅠㅠㅠㅠㅠㅠ 쇼고상 절 베어주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텐션이라면 전 올 겨울에 만해쇼3 보러 출국하게 생겼음 HAHAHAHA...HA...AH...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orz 음음음음 하는 김에 릿카이전도...

죽자..................... orz


그나저나, 보다가 좋아하는 기수가 생기면 거기서 테니뮤를 멈추게 된다고들 하던데, 전 초대에서 멈췄어요. 어쩌나요. 게다가 이제와서 초대라니 늦어도 너무 늦었어. 그치만 블리뮤빠였던 전과가 있으니 초대세갘이 좋은 건 어쩔 수 없는 순리인 것 같고... orz 보통은 역순이겠지만; 뒤쪽도 보고는 싶은데... 돈도 없고 뭐;; 천천히 봐야죠. 어차피 전 느리고 긴 팬질을 하는 편이고; [예언] 나중에 분명히 후회할 거야 나. 왜 진작 안봤지!! 이러고 orz 아, 효테이전은 봤어요. 사실 정확히 '테니뮤'로써 본 첫 테니뮤는 효테이전이었으니까. (카즈키! 카즈키!! 하악하악) 블리치빠질 하던 시절에 캐스트가 겹친다길래 흘낏 봤었던 건 후도미네전. (루돌프를 봤어야 했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다;) 당시는 테니프리를 거의 잊고 있던 시절이라 와 경기를 이런 느낌으로 연출했구나/와 부부장 완전 나쁜놈으로 보여<- 대충 이런 감상으로만 가볍게 봤었다.

근데 지금 봐도 부부장은 착하게는 안 보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띠 이 나쁜 놈...이 아니고 나쁘신 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횡설수설......... orz


ps:// 그러고보니 루돌프는 대체 몇명이 겹치는 거지 음... 데즈카 오오이시 키쿠마루 모모시로 카이도 타카상. 여섯명이네. ...세갘은 무서운 집단이에요, 유타찡이 못 이기는 것도 당연해. 이 사람들 절반이 대장이고 절반이 부대장이란 말이야................. 늬들이 암만 무서운 공쳐봤자 쟤네들은 만해한단 말이야... ㅠㅠ

남사협 친목 테니스대회(2) (...)

by 렌  | 2009/09/14 22:07 | 트랙백 | 덧글(0)

 ♪    re

헐... 웬일로(...) 박수에 메시지가 몇개 들어와 있어서 답변 달아요.
방문객도 많지 않고 메시지도 들어오는 편이 아니라;; 확인 거의 안하다가 메시지 들어온 줄도 모르고 로그 보존 기한을 넘겨서 날린 적이 두어 번 있어서;; 요즘엔 자주 확인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박수만 쳐주시는 분들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매일 늘 같은 시간에 박수가 찍히는 게 하나 있던데 봇이겠죠...?


사 사 사...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님이시죠 다 들켰어요 저도 사랑합니다 :D

오랜만에 들렀... 님
블리치는 3~4년 전에 한참 파던 거라 낙서들도 그 때 것들이라 조금 부끄럽네요 ㅠㅠ; 다섯 번의 인생은 물론 패러디(굿바이 할시온 데이)입니다. :D 목소리 쪽은 제가 코르다도 좋아하고 있어서 성우적인 의미로도 많이 즐겼던 것 같아요. :)
'재미있게' 보고 가신다니 제게는 더할 나위 없는 칭찬입니다. 외진 곳까지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D


아나이님
안녕하세요! 요즘 신종플루가 무섭네요. 저는 그냥 평소보다 좀 더 잘 씻으면서:D;; 조심하고 있습니다. 일교차 때문에 플루 뿐만 아니라 환절기 감기도 조심해야할 것 같은 계절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하루되세요. :D

by 렌  | 2009/09/10 17:08

 ♪    風思い

처음으로 알게 된 말로 할 수 없는 기분에 망설이며 또다시 아침을 달려나가네

이 구절이 너무 좋다. ㅠㅠ
히카미는 참 예쁘다. 어쩜 이렇게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애지. 남자앤데. orz

예쁜데다가 기운이 나는 노래다.
힘내자. 뽜잇!

-

by 렌  | 2009/08/25 14:04

 ♪    SW




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그래요 우리 감독님 이걸 만들고 싶으셨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게임은 베타테스트였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 10년을 이거 만들고 싶어서 온 몸이 근질근질한데 참으셨던 거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섬머워즈가 워게임 업그레이드라기보다 워게임이 섬머워즈의 압축판ver.디지몬 이라는 느낌으로 봤습니다.

개봉된 지 일주일만에 겨우 보고 왔는데 아이고 ㅠㅠ 재밌네요. 진짜 재밌어요. 최고예요.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일찍 봤어야 했는데! 내리기 전까지 시간이 되는 한 계속 보고 싶네요. ㅠㅠ 위에 저렇게 쓰긴 했지만, 워게임과는 다르다면 또 전혀 다른 영화예요. 말하자면 코로몬과 워그레이몬이 전혀 다른 디지몬인 것처럼? (...) 생각보다 신선했고 생각보다 훨씬 정말 엄청나게! 재미있고 볼만했습니다. 2시간 동안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신나고 감동적으로 봤어요. 확실히 러닝타임이 기니까 이것저것 여유롭게 많은 게 표현되고 좋네요. 오즈 정말 예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 내내 감탄과 감동이 멈추질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즈가 너무 예뻐서 리얼월드 비중을 좀 줄이고 그 쪽을 더 많이 보여줬다면 좋겠단 생각이 들긴 했는데 일반;;인용 가족영화니까 이 정도가 딱 적정선이었던 것 같아요. :D;;;

워게임과 비교해서 제일 재밌던 건 장비 부분이었어요. 코시로는 노트북 한대+가정용 데스크탑 한대+휴대폰 하나(와 약간의 지식과 용기와 우정과 희망 첨가)로 혼자서 미사일을 막았는데!! 켄지 넌 너무 호사스런 환경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줄요약 : 카즈마몬... 이 아니고 킹 카즈마!!!! 너무 귀여워!!!!!!!!!! (나왔을 때 가르고몬이다!!!! 라고 외친 건 비밀) 이거 피규어 나오면 좋겠다... ㅠㅠ 정말 귀엽고 예뻐요! 카즈마 본인도 귀엽지만 킹 카즈마 정말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렌  | 2009/08/19 20:33 | 트랙백 | 덧글(4)

 ♪    지정문답


시시도. (.........)


배턴을 받은 거라서 그냥 이쪽으로 올릴게요. 무루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시도로 주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순간 /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티내고 다녔나봐... _orz

1. 최근에 생각하는 시시도
: 최근 뿐 아니라 언제나 아 시시도씨는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정말로 멋지고 근사하고 잘생기고 착하고 성실하고 테니스도 잘 치고 아아아아아아 왜케 멋있어 뭘 먹고 일케 멋있어 그 아토베도 인정한 남자니깐 당연하지 핫핫핫 타키 미안해 그치만 시시도씨가!! 시시도씨가!!!!!!ㅁㅇ;리범ㄷ;ㅣ마럼;이럼ㄴ;림 ㅇㄹ;ㅣ머리;ㅁㅇ럼ㅇㄴ 사랑해... ㅠㅠ

2. 이런 시시도에게 감동
: 감독 앞에서 머리 자른 후의 표정에 감동... ㅠㅠ 그리고 전국 세갘전 좋아해요. 골든페어가 압도적으로 부각되는 얘기긴 했지만... '우리는 이겨서 아토베에게 이어줘야 해'에서 캐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그렇게 해서 이어줬는데 정작 아토베가 졌다는 거 orz
그러고보면 효테이D1은 승률이 장난 아니예요... 다 이겼어! 대단해!! 이건 거의 에치젠 수준이야!! 굉장해!! 더블스 짜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뭐야 이 대단한 결과는!! 하지만 호모는 안돼!!!! 근데 생각해보면 얘네 정말 이누이-카이도 수준의 신생 더블스인데... 분위기는 이미 골든페어지만. -_; 아무튼 타키 미안. 진짜 미안. orz 파트너 뺏기고 레귤러도 짤리고 이게 무슨 수난이니 정말 ㅠㅠ ......근데, 아토베가 그랬어요. '~' 시시도씨가 그런 거 아니란 말이야. '~'; 더블스 시킨 것도 아토베고 레귤러 복귀시켜준 것도 아토베야. 내가 그래서 아토시시야.
아토베랑 시시도 시합했던 거 보고 싶어요... 부장이랑 에치젠만큼이나 보고 싶어 ㅠㅠ 그러고보면 이 부장들 뭐죠 ㅠㅠ 왜 이렇게 다정해요? ㅠㅠㅠㅠㅠㅠ

3. 직감적으로 시시도
: -라고 하면 오오토리가 함께 떠오르는 게 사실이긴 사실이에요. orz 게키다사다나!! ㅠㅠ
...페어 짠 지 몇 달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왜 이래 늬들. 게다가 승률 100%라니 시시도상 이러시면 진짜 지난 2년간 의 싱글스는 삽질인거 같잖아요... ㅠㅠ 그럴리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좋아하는 시시도
: 싸!나!이! 시시도!!!!! 아니키!!! 라고 불러도 되나요!!!!! 형!! 시시도형!!! ㅠㅠㅠㅠㅠ
강아지 사진을 갖고 다니는 다정한 시시도.
그런데 친구가 보여달래서 어쩔 수 없이 갖고 온 거라고 변명하는 부끄럼쟁이 시시도.
히요시가 울 때 토닥여주는 따뜻한 시시도.
허리라인이 죽여주는 이쁜이 1학년 시시도.

5. 이런 시시도는 싫어
: ......그, 그런 거 없음. 전 그에게 찰싹 붙어있는 거대멍멍이마저 사랑할 수 있는 관대한 여자니까효. 나는 관대하다!

by 렌  | 2009/08/16 23:47 | 트랙백 | 덧글(2)

 ♪    잡담

머리를 잘랐다. 정확히는 잘렸다. 한 4~50cm쯤? 시시도씨는 그 긴 머리를 싹싹 깎아버리고 어떤 기분이었을까 알고 싶어서 자른 것도 아니고 시시도씨의 이상형이 보이시한 여자애라길래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자른 것도 절대 아니다. 어떻게 단골인 내게 이러실 수가 있냐요. 내 머리 만지기 힘들다고 복수한 거냐 이 시발로마!! 이불 뒤집어쓰고 웅크려서 세상을 저주하다가 잔뜩 먹고 먹고 또 먹고. 그래봤자 머리는 길지 않아. 좌절하는내게 주위 사람들은 귀엽다고 하는데 빈말인 게 뻔히 보인단 말이지. 이런 길이는 중학교 때 이후로 처음이다. orz 원래대로 길 때까지 아무데도 안 나갈 거야. ㅠㅠ 난 왜 짧은 머리가 이렇게도 안 어울리는 걸까. 죽자. orz

씩씩거리며 백화점에서 이것저것 지른 후(...) 또다시 이불 뒤집어쓰고 후회. 죽자 (2) orz

머리 때문에 휴가를 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을 쳤지만 다녀오긴 했다. 숙소에서 잠만 잤고 사진을 한 방도 안 찍었을 뿐. orz 푹 쉬고 오니 조금 기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8월 1일에는 온리전도 성지순례;도 가지 않고 그냥 휴가 중이었다. 포스팅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숙소에 무선인터넷이 간당간당해서 노트북은 짐이었을 뿐이고... orz 섬머 워즈나 일단 보러가야지.

살이 좀 많이 쪘다. orz 죽어라 먹어도 죽어라 아파도 체중이 크게 변하지는 않는 타입인데다 팔랑이는 옷을 좋아하다보니 웬만해선 옷이 작아지는 일이 없는데, ...작다. 확실히 작다. 진짜 작은 것 같다. ...죽자(3) orz

피부 트러블도 극에 달했다. 죽자(4) orz


여름을 타는지 매일매일 너무 피곤하고 지친다.


힘내자

by 렌  | 2009/08/05 17:30 | 트랙백 | 덧글(2)

 ♪    FTB

(그새 좀 잊어버리기도 해서;; 횡설수설 짤막한 잡설이지만 다소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더 잊어버리기 전에 써놔야지;)

이어지는 내용

by 렌  | 2009/07/26 00:16 | 트랙백 | 덧글(3)

 ♪    -

들어오는 길에 사 온 케이크를 먹었다. 여름 기온에 미지근해진 수플레. 뭐든 잘, 많이 먹는 나지만, 웬일로 속이 울렁거린다. orz
...뭔가 한 500자쯤 주절주절 쓰다가 지웠다. 영화 감상이나 써야겠다.

by 렌  | 2009/07/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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