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 2008/08/21 12:57 | 트랙백
√ 후후리

(짤방은 언젠가 그렸던 '미호시에서 생긴 일'에서 이어 '사이타마의 연인'(?))
뒤늦은 10권 감상. 연재분으로 다 본 거긴 한데;; 단행본으로 또보니 감회가 새롭 흑흑흑흑흐긓그흐그흐그흐흐그흑 우 리 하 냐 이 어 떡 해
사키타마전은 다이치랑 이치하라가 귀엽기도 하고 뭣보다 하나이의 성장스토리고 제가 은근 좋아하는 미하나가 잔뜩 나오기도 하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하는 아베하나도 나오고 그야말로 하나이를 키워서 잡아먹는... 게 아니라 잡아먹을 듯 독하게 키우고 있는 키잡 모모깡도 나오고 하나이가 웃고 하나이가 울고 하나이가 괴로워하고 하나이가 고민하고 하나이가 하악하악하악하악 하나이 하(생략
한 줄 요약 : 주인공이 찌질한 만화야 흔하지만 팀의 2인자가 찌질한 만화는 드물다.
그리고 연재분에는 미즈타니->치요->아베 플래그가 떴다는데...
뭐니 7반! 야구는 안하고 연애질이나 할 거야? ㅋㅋㅋㅋ
이게 다 하나이 때문이다 주장부터가 연애모드니 애들이 보고 배우지 쯧쯧
이쯤에서 적절하게 떠오르는 어느 매드무비와 그 코멘트 하나.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 무엇을 할 수 있나 (노래:하나이 아즈사)
→ 야구해라
→ 야구해라
음... 이 삼각관계의 열쇠가 될 아베의 마음의 행방은... ...
근데 전 제가 치요라면 아베보단 타지마님한테 반할 것 같은데. '~' 뭐 꼭 제가 타지치요파라 그런 거 아니구... 진짜 야구오타쿠는 포수를 좋아한다던데 그런 패턴일까효. 전 야구오타쿠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뭐 아베 같은 걸 좋아하고 그런다니;
하나이야 뭐... 감독 좋아하는 거 빤히 다 보이는데 언제 화끈하게 자각하고 화끈하게 뻥 차일 것인가가 궁금할 뿐! ㅋㅋ 너 이 녀석 머리 속은 야구반 야구감독반 이지! 팔불출 같으니 ㅋㅋ 그러나 전 요즘 지금까지의 망설임은 버리고 그냥 미하나로 냅다 달리고 있는 중. 아 뭐... 솔직하게 살 거예요. 네. (...)
ps.
절세마녀님이 논문에 '하나이꿈 꾸세요'라고 써주신 덕인지 진짜로 하나이가 나오는 꿈을 꿨다. 입원했을 때였는데, 링거를 세 병이나 꽂고 있던 터라 양팔이 많이 불편했다. 꿈 속에서도 팔이 무척 아파서 간호사를 찾아 힘겹게 원내를 헤매이던 도중 7반 패밀리와 마주쳤다. 아베랑 미즈타니는 별 반응이 없는데 하나이가 깜짝 놀라면서 붙들고 환자복을 걷어올리니 온통 피투성이가 된 내 오른쪽 팔. 으... 이걸 어쩌냐고 큰일났다고 허둥지둥하더니 들쳐안고 달리기 시작. 그러고는 다 큰 여자애가 이러고 돌아다니면 안된다고 시뻘개져서 호통을 치더라. 환자복은 큼지막하고 속에는 아무 것도 안 입었으니 비틀대는 걸 부축하다가 속을 들여다보기라도 한 모양이지 어휴 순진한 놈... 이라고 꿈 속에서도 생각했다 나 뭐야 ㅋㅋㅋㅋ 그러다가 깼는데 너무 생생해서 팔을 보니 피투성이는 아니었지만 혈관이 터져 심하게 부어 있더라;; 혼자 헤매어 봤자 하나이는 만날 수 없으니 벨을 눌러 간호사언니를 불렀다. 끗. 마녀님 감사합니다.
# by | 2008/08/20 01:20 | 나이스 배팅 | 트랙백 | 덧글(2)
쥰쥰x이토켄을 듣는 게 생의 소원이라는 레스를 쓴 건 제가 아닙니다. (...)
그러나 저도 그게 생의 소원인 건 맞습니다.
제가 아니냐는 제보(의심?)를 받고 가서 확인하고 깔깔 웃다가 순간 진짜로 제가 달았나 3초간 진지하게 생각해봤지만 전 아니에효.
물론 머리 속에서는 이미 수천수만번 망상으로 자동재생 했고요, 네...
며칠 놀아봤는데 저는 코챈이 별로 재미가 없네요.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orz
최근엔 그린 게 없어서 옛날 낙서로 짤방.

# by | 2008/08/19 00:18 | 트랙백 | 덧글(1)
√ 살아있어요
아파서 죽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는데 살아있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컴퓨터지...! 나는 살았는데 홈계정이 다 죽어있다...!!! orz orz orz
지난... 지지난;주에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동네병원에 갔더니 큰 병원 가래서 갔더니 맹장염인 것 같다(는 건 또 뭐야)고 급 수술... 하는 것까진 좋았는데,
실은 그냥 맹장염만이면 그렇게까지 안 고생했겠죠 -_-; 퇴원도 빨랐겠고. 근데 배를 째고 봤더니 소장 쪽에 무슨 문제가 있었대요. 그래서 그것도 적출해내고 하느라고 좀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악성빈혈이 있었는데 이게 원인이었을 것 같다고 하네요. 의사가 빈혈이 이렇게 심한데 왜 그냥 뒀냐고 혼내더라고요? (누군 검사 안 받아봤나... 자기들도 배째놓고서야 알아놓고 큰소리야 -_-;) 뭐, 덕분에 지긋지긋하던 빈혈이 나을 수 있다고 하니 어쩌면 배가 아팠던 게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병원 막 갔을 땐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은데 빈혈 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다고 계속 수혈받고 검사하고 또 받고 검사하고... 근데 아무리 혈액형이 똑같다고 해도 남의 피가 섞인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에효. orz 거부반응이 심할 때는 토하고 두드러기나고 열나고 그러거든요. 몇 년 전에 다리 수술 받을 때도 받았었는데 그 때는 아픈 데가 딱히 없었으니 그리 힘들지 않았던 거 같은데 이번엔 쇠약할 대로 쇠약해진 상태에서 수혈을 하니 진짜 딱 죽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orz 아무튼 그 놈의 피가 평생 제 발목을 잡네효.
게다가 CT찍다 구역질, 수혈 중에 거부반응, 항생제에 열내고, 통증도 심해서 모르핀도 몇 대나 맞고, 바늘은 꽂는 족족 혈관이 다 터져서 지금 양팔이 온통 얼룩덜룩. orz 수술 중에는 도중에 수술실로 보호자 호출, 수술 시간 연장, 피가 안 멎어서 긴급상황 etc 와 ㅅㅂ 써놓고보니 나 맹장수술하다 죽는 거 아니야... orz
하지만 의사가 잘 생겨서 봐줬다. '~'
눈 앞이 빙빙 도는 와중에도 응급실 의사가 진짜 귀여워서 음훗훗, 담당주치의도 잘생겨서 음훗훗. 그러나 그 얼굴로 나를 수술대 위에 개구리처럼 묶어놓고 배를 갈랐겠지<-
입원 후반에는 병동 꼬마들이랑 동숲 무선통신하고 놀기도 하고 (...) 올림픽도 신나게 보고 그럭저럭 지내다 나왔습니다. (박태환이 너무 잘생겨져서 못알아봤잖아!;) 아직도 배는 많이 아파요. ㅇ>-< 음... 하지만 초콜릿이랑 고기가 먹고 싶어요.<-
ps.
제가 급 아픈 바람에 상영회가 무산됐네요 흑흑 ;_; 당분간은 놀러다니는 것도 힘들고 orz
치유짤
지난... 지지난;주에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동네병원에 갔더니 큰 병원 가래서 갔더니 맹장염인 것 같다(는 건 또 뭐야)고 급 수술... 하는 것까진 좋았는데,
실은 그냥 맹장염만이면 그렇게까지 안 고생했겠죠 -_-; 퇴원도 빨랐겠고. 근데 배를 째고 봤더니 소장 쪽에 무슨 문제가 있었대요. 그래서 그것도 적출해내고 하느라고 좀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악성빈혈이 있었는데 이게 원인이었을 것 같다고 하네요. 의사가 빈혈이 이렇게 심한데 왜 그냥 뒀냐고 혼내더라고요? (누군 검사 안 받아봤나... 자기들도 배째놓고서야 알아놓고 큰소리야 -_-;) 뭐, 덕분에 지긋지긋하던 빈혈이 나을 수 있다고 하니 어쩌면 배가 아팠던 게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병원 막 갔을 땐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은데 빈혈 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다고 계속 수혈받고 검사하고 또 받고 검사하고... 근데 아무리 혈액형이 똑같다고 해도 남의 피가 섞인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에효. orz 거부반응이 심할 때는 토하고 두드러기나고 열나고 그러거든요. 몇 년 전에 다리 수술 받을 때도 받았었는데 그 때는 아픈 데가 딱히 없었으니 그리 힘들지 않았던 거 같은데 이번엔 쇠약할 대로 쇠약해진 상태에서 수혈을 하니 진짜 딱 죽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orz 아무튼 그 놈의 피가 평생 제 발목을 잡네효.
게다가 CT찍다 구역질, 수혈 중에 거부반응, 항생제에 열내고, 통증도 심해서 모르핀도 몇 대나 맞고, 바늘은 꽂는 족족 혈관이 다 터져서 지금 양팔이 온통 얼룩덜룩. orz 수술 중에는 도중에 수술실로 보호자 호출, 수술 시간 연장, 피가 안 멎어서 긴급상황 etc 와 ㅅㅂ 써놓고보니 나 맹장수술하다 죽는 거 아니야... orz
하지만 의사가 잘 생겨서 봐줬다. '~'
눈 앞이 빙빙 도는 와중에도 응급실 의사가 진짜 귀여워서 음훗훗, 담당주치의도 잘생겨서 음훗훗. 그러나 그 얼굴로 나를 수술대 위에 개구리처럼 묶어놓고 배를 갈랐겠지<-
입원 후반에는 병동 꼬마들이랑 동숲 무선통신하고 놀기도 하고 (...) 올림픽도 신나게 보고 그럭저럭 지내다 나왔습니다. (박태환이 너무 잘생겨져서 못알아봤잖아!;) 아직도 배는 많이 아파요. ㅇ>-< 음... 하지만 초콜릿이랑 고기가 먹고 싶어요.<-
ps.
제가 급 아픈 바람에 상영회가 무산됐네요 흑흑 ;_; 당분간은 놀러다니는 것도 힘들고 orz
치유짤
# by | 2008/08/17 18:23 | 트랙백 | 덧글(10)
√ 뭥미!
이 내가 식객에서 래워니가 아닌 다른 남자 때문에 비명을 질러야겠냐규!!!!!!!!!!!1
갑툭튀한 명준님 때문에 내 심장이 갑툭튀!!
아무튼 사랑합니다!!!!!!!!!!!!!! 팬이라서 햄볶아요
캡쳐용(...) 버스 걸어놓고 오늘 도착한 따끈한 더자라3 들으러 갑니다 '~'
갑툭튀한 명준님 때문에 내 심장이 갑툭튀!!
아무튼 사랑합니다!!!!!!!!!!!!!! 팬이라서 햄볶아요
캡쳐용(...) 버스 걸어놓고 오늘 도착한 따끈한 더자라3 들으러 갑니다 '~'
# by | 2008/07/30 00:02 | 트랙백 | 덧글(0)
√ 0725

올해 내내 신나게 그려제끼고 있는 모 전뇌괴수;는 부담없이 신나기만 하는데,
이 애들도 9년이 지나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5년 좋아했으니 4년 남았다.
...4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면 분명 쥐구멍을 파고 싶어질 것 같지만. orz
2008.7.25. Happy Birthday to R.
...심각한 척 하면 비웃기니까 개그짤로 마무리 '~';

K1미안...
# by | 2008/07/25 01:23 | 트랙백 | 덧글(1)
√ 놈놈놈
뷔페를 털다가(...) 상영시간에 빠듯하게 간 바람에 맨 앞자리에서 보느라 멀미가 나서 죽을 뻔 했습니다 orz 심야타임에 왜 사람이 이렇게 많은 거야 뭔놈의 카메라워크가 이렇게 화려한 거야 orz 어욱 울렁거려 orz
아무튼
정우성 다리... 다리...!!!!!! 뭔놈의 각선미가 저정도까지냐!!!!!!!!!!!! 긴바지를 입었는데 저런 건 반칙이야!!!!!!!!! 이거야말로 바 람 직 한 기 럭 지!!
와 진짜 이건 뭐 작정하고 얘만 멋있게 찍어놨잖아! 코트 자락 저거 뭐야 반칙이야!!!!!!! 장총 반칙이야!!!!!! 모자도 반칙 다 반칙!!!!!!!!!!!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이렇게 멋진 남자가 있을 수 있는 건가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송강호가 쵝오. 덕분에 아주 미치게 웃었습니다. 송강호 영화마다 빠지지 않는 클로즈업씬의 눈빛도 여전히 매력적. 영화가 무진장까지 재밌었던 건 아닌데 음악은 무진장 좋았습니다. DVD보다 OST가 갖고 싶어요.
ps://
보고 나오면서 전형적인 남자용영화였단 얘길 했지만 굳이 여성향적인 해석을 한다면,
창이 너 태구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
이거 뭐... 이런 걸 얀데레라고 하는 건가효 형이 날 봐주지 않으니 차라리 죽여버리게써!!
아무튼
정우성 다리... 다리...!!!!!! 뭔놈의 각선미가 저정도까지냐!!!!!!!!!!!! 긴바지를 입었는데 저런 건 반칙이야!!!!!!!!! 이거야말로 바 람 직 한 기 럭 지!!
와 진짜 이건 뭐 작정하고 얘만 멋있게 찍어놨잖아! 코트 자락 저거 뭐야 반칙이야!!!!!!! 장총 반칙이야!!!!!! 모자도 반칙 다 반칙!!!!!!!!!!!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이렇게 멋진 남자가 있을 수 있는 건가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송강호가 쵝오. 덕분에 아주 미치게 웃었습니다. 송강호 영화마다 빠지지 않는 클로즈업씬의 눈빛도 여전히 매력적. 영화가 무진장까지 재밌었던 건 아닌데 음악은 무진장 좋았습니다. DVD보다 OST가 갖고 싶어요.
ps://
보고 나오면서 전형적인 남자용영화였단 얘길 했지만 굳이 여성향적인 해석을 한다면,
창이 너 태구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
이거 뭐... 이런 걸 얀데레라고 하는 건가효 형이 날 봐주지 않으니 차라리 죽여버리게써!!
# by | 2008/07/23 01:28 | 트랙백 | 덧글(4)
성찬이 핥핥
(출처는 디씨 식갤. 1분 15초 부근에서 115초동안 숨도 못 쉬고
오늘도 모에로웠습니다. 성찬이 형아랑 얘기하는데 속으로 울먹울먹 하는 게... 아이고 이런게 '울리고 싶다'는 거구나 어휴 ㅠㅠ 성찬이 귀여워 성찬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손은 고기를 써는 손! 시라소니 흑흑 ㅠㅠ
+날이 갈수록 개그 캐릭터로 변모하는 서회장 비서오빠 ㅋㅋ 아 증말 ㅠㅠㅠㅠㅠㅠㅠ
+진수도 날이 갈수록 귀여워 죽겠네요. 둘이 너무 귀여워서 지금까지 진수성찬보다 봉주진수랑 성찬형수님이 좋았던 게 이제 차차 식는 기분 ㅠㅠ;;
+돌멩이가 바락바락하는 것도 엄청 귀여웠고 민우놈은 갈수록 밉상... 영포는 그냥 찌질하기만 했지 얘는 뭐 그냥 한대 패 버리고 싶네
내용은 참 뻔한 초딩전개;인데도 캐릭터들이 재밌어서 점점 중독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내일의 식객은 본격 정형 액션 드라마! 강무사 아저씨 어흑 ㅠㅠㅠㅠㅠㅠ
# by | 2008/07/21 23:43 | 요리왕 성찬 | 트랙백 | 덧글(0)
√ 00
만신창이가 된 마음을 달래고저 새로운 거나 하나 보고 잊어야겠다! 하고 소문의 건담 더블오를 골랐다. 타이치씨를 닮은 주인공이 카지 목소리로 말하고 아베가 금발간지남인 것까진 재밌고 좋았는데,
록온이라는 애가 나와서 라이플(비스무리한 것)을 쏘는데
목소리가
목소리가
라이플이
라이플이
...
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목소리로 네라이우츠 같은 말 하지마!!!!!!!!!!!!!1 라이플 같은 거 쏘지마!!!!!!!!!!!!!!!!!!!!!!!!!!!!!!!!!!!!저격수 같은 거 하지마!!!!!!!!!!!!!!!!!!!!!!!!!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엉엉엉 어엉ㅇ엉엉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말감 이 개색히들아 다 죽여버리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록온이라는 애가 나와서 라이플(비스무리한 것)을 쏘는데
목소리가
목소리가
라이플이
라이플이
...
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목소리로 네라이우츠 같은 말 하지마!!!!!!!!!!!!!1 라이플 같은 거 쏘지마!!!!!!!!!!!!!!!!!!!!!!!!!!!!!!!!!!!!저격수 같은 거 하지마!!!!!!!!!!!!!!!!!!!!!!!!!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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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9 23:3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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