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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hit no run

【ニコニコ動画】【MAD】花井 「ノーヒットノーラン」修正ver

저 두시간 동안 모니터 붙들고 울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중증이다 이렇게 내달려도 되나 orz orz orz
내게 상식을 좀 나눠줘 하나이군...!!!!!!!!!!! 그치만 좋은 걸 어떡해#ㄴㄻ;ㅇㄴㅁ;검ㄴㄱ;ㅑㅁㄱ'멍ㄴㅁㅁ아러;ㅁㄷ;가ㅓㅁㅇㄻ; ㄹ 좀 전에 15화 봤는데 ㅁ이;러;ㅁ디검;ㅣ아럼;럼;ㅇ럼;ㅇ리ㅓㅇ말 밍ㄻ 어떡하지 orz orz orz orz

매드 출처는 니코니코. 어찌저찌 기어들어가서 가입하는데도 헤매다가 하나이 검색하고 저거 발견해서 쓰러져서 울다가 저장해서 어제 하루 온종일 보고보고 또보고 오늘은 포스팅하려고 했더니 이글루는 용량이 넘치고 계정으로 올렸더니 flv라서 안되고 어쩌고 한참을 삽질하다 간신히 유투브의 존재를 각성하고 고고싱;; 바본가봐;;; 어쨌든 니코니코 진짜 웃기더라 ㅠㅠ 댓글이 영상 위로 떠다니는 게... ㅠㅠ




ノーヒットノーラン (No hit no run)
Bump of chicken



物語の始まりは
이야기의 시작은
そう成す術の無い僕らが主役
그리 내세울 것도 없는 우리들이 주역

白いライト当てられて
새하얀 라이트를 받으며
期待を背負って
기대를 짊어지고

「頼むぜ我らがスラッガー」
「부탁해, 우리의 슬러거(강타자)」

今日はどうした
오늘은 어째서일까
未だノーヒットノーラン
아직까지 노힛노런


一番前で見ている人の目
가장 앞에서 보고 있는 사람의 눈길
その想いは僕をあせらせて
그 마음은 나를 초조하게 하고
高鳴る心の背中につかえる
고동치는 가슴 속이 메여와

タメ息に勇気かき消されても
한숨에 용기가 사라져도
「まかせろ」なんていうだけど
「맡겨둬」같은 말을 하지만

ライトからすぐ逃げたいよ
라이트에서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어
打てるかな打てなきゃ
칠 수 있을까, 치지 못하면 안돼

ノーヒットノーラン
노힛노런

スラッガーだって怯えるんだ
슬러거라도 겁난다구


好きな時に好きな事をして時々休み
좋아하는 때에 좋아하는 것을 하고 때로 쉬기도 하며
また適当に歩き出していた
다시 적당히 걸어나가고 있었어
それがいつの間にか
그것이 어느 샌가
誰かに何か求められて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요구받아
誰にも甘えられない
누구에게도 응석부릴 수 없어

ライトからすぐ逃げたいよ
라이트에서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어
だけど僕はスラッガー
그렇지만 나는 슬러거
ノーヒットノーランもままじゃ 認められない。
노힛노런인 채로는 인정받을 수 없어
そんな僕は存在しちゃいけない
그런 나는 존재해서는 안돼

願わくば怯える自分に逃げ場を与えてあげたい
원컨대 겁내는 자신에게 도망칠 곳을 주고 싶어
願わくば誇れる自分と名誉とライトが欲しい
원컨대 자랑스러운 자신과 명예와 라이트를 원해
ボクになにがのこるんだろう?
이런 나에게 무엇이 남을까
臆病なボクにナニガデキルンダロウ?
겁쟁이인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ノーヒットノーラン
노힛노런

ライトがまだ足りないよ
라이트가 아직 부족해
「ボクはスラッガー」
「나는 슬러거」
もっと思い込ませてくれ
좀 더 깊이 생각하게 해줘


物語の始まりは
이야기의 시작은
そう成す術の無い僕らが主役
그리 내세울 것도 없는 우리들이 주역

白いライト当てられて
새하얀 라이트를 받으며
期待を背負って
기대를 짊어지고

「頼むぜ我らがスラッガー」
「부탁해, 우리의 슬러거」

「まかせろ!!」って僕は胸をたたく
「맡겨둬!!」하며 나는 가슴을 두드려


この手よ今は震えないで
이 손이 지금은 떨리지 않기를
この足はちゃんとボクを支えて
이 발은 제대로 나를 지탱해주기를

白いライトあてられて
새하얀 라이트를 받으며
怯えないように
겁내지 않도록
帽子を深くかぶり直し
모자를 다시 깊게 고쳐쓰고
不敵に笑うスラッガー
대담하게 웃는 슬러거

普通に生きてりゃ誰だって
평범하게 살아간다면 누구라도
ライトを浴びる日は訪れる
라이트를 받는 날은 찾아와
そんな時誰でも臆病で
그런 때는 누구라도 겁이 나니까
皆腰のぬけたスラッガー
모두 겁쟁이 슬러거

ノーヒットノーラン
노힛노런


誰かにそれを知ってほしいから
누군가가 그걸 알아주었으면 하니까
「まかせろ!」って
「맡겨둬!」하며
僕は胸をたたく
나는 가슴을 두드려




이 뭐 하나이송 ㅠㅠㅠㅠㅠㅠㅠ 해석하면서도 손이 떨려서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 타니야마 키쇼, 이걸 리메이크해라!!!!!!!!

by Stella | 2007/07/20 16:26 | 나이스 배팅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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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이 at 2007/07/21 01:17
멋진 곡이에요... 멋진 영상이에요....완전 감동....
Commented by Stella at 2007/07/21 23:48
# 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그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이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세루 at 2007/07/22 00:17
범프 노래가 좀 많이 감동이죠. 기적의 아티스트입니다 :D
이사람들 노래는 진짜 눈물없이 못듣는 명곡들이 잔뜩......
Commented by 세루 at 2007/07/22 01:02
아참, 범프오브치킨 노래중에 '캐치볼'이라는 노래도 있어요. 이게 또 무지무지 감동이니 꼭 찾아서 들어보세요!!! 가사와 함께!!!ㅠㅠ
Commented by Stella at 2007/07/22 23:25
# 범프, 두어곡 정도 들어봤었고 이름은 참 많이 들어본 밴드였는데, 이제 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보다 저 매드무비가 너무 마음에 박혀서... ㅠㅠㅠㅠㅠㅠ
캐치볼도 들어봤습니다, 이것도 멋지네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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