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iano
  R 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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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쩜 건전한 본능



하나이 : 에스티 양의 머리 속은 언제나 그것 뿐이구나.
나 : 그런 거 아냐-

하나이 : 싫어잉~
나 : 뭐 어때!

아야시쿠모에로요~






전 백넘버 9번의 등을 뒤에서 끌어안(고 간지럽혀서 눈물이 글썽글썽한 하나이를 보)고 싶다든가 싫다고 뿌리치는 하나이에게 기어코 덤벼들어 (까끌까끌한 머리를) 만져보고 싶다든가 어깨에서부터 손 끝까지의 라인을 엄밀하게 관찰해보고 싶다든가 뭐 그런 생각 절대 한 적 없어요!!!!!


...제 머리야 어쨌든 하냐이가 절 친구로 생각해줘서 그게 너무너무 기뻐요. >_<)/



험험;; 마음의 정화를 위해서 매드무비 하나 봅시다.

(미완성의 Guilty. 근데 뭐 썸네일이 이러냐;;)

그나저나 플레임으로 만든 하나이 매드는 없나요 orz 진짜 내가 해야하나... 이만큼 하고 말았는데; 사실 전 렌렌 노래는 렌렌으로밖에 들리지 않아서(타니야마 키쇼가 아니라) 개중에서도 이천퍼센트풀로렌렌인 플레임은 함부로 하고 싶지 않긴 한데. 성우네타라기보단 가사가 어울린달까. 키양의 하나이를 좋아하지 않았을 때도 어쩐지 이 노래는 써보고 싶었거든요. (좋아하지 않던 때라 쓰고 싶었던 걸지도. 목소리가 겹치지 않으니까) 5화였던가요, 미호시전에서 모모깡의 사인을 받는 하나이, 포크를 노렸지만 치지 못하는 하나이가 참 안타까워보였어서 머리 속으로 이 노래가 흘러서...

by Stella | 2007/08/13 03:19 | 나이스 배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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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덤덤 at 2007/08/13 19:14
저 노래가 사실 남성향 야겜의 캐릭터송이었다는 무시무시한 과거가......orz
근데 하나이 팔을 붙잡은 미즈타니는 왜이리 귀엽(은근히 하나이랑 붙어있심다 같은반이라그런가;)
Commented by 우유 at 2007/08/14 18:44
우와 하나이 너무 건전하구요ㅜㅜㅜㅜ 진짜 건전하다!ㅜㅜㅜㅜ 그리고 에스티님... 에이 재미로 보는 거니까요 뭐(...)
Commented by Stella at 2007/08/14 22:24
# 무덤덤://
알아요 ㅠㅠ 게임은 해본 적 없지만 흑흑 ㅠㅠ
제가 하나이 밖에 안 보일 때 과연 덤님은 미즈타니를 착실하게 지켜봐주시는군요 >_<d 7반 진짜 좋아요!! >_<


# 우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지금 하나이한테 몹쓸 짓을 하고 있나 봅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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