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평. 순서는 공략 순.
※ 미리니름 주의
소타
소타인지 쇼타인지 애교와 미소에 낚여서 첫 골. 하지만 난 연하는 연애대상으론 안 보는 사람이라; 평범했다. 캐릭터 설정(=어린왕자)은 참 괜찮았는데 활용을 못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에필로그보고 좀 화났다. 이 새퀴가 지금 어따대고 '너'래?! 10초준다 굴다리밑으로 나와라 누나한테 좀 맞자
토오루
관심없는 캐릭터지만 어떻게 변신하는지가 궁금해서 먼저 손이 갔다. 별 느낌 없었다. 그래도 변신하고 나면 개중에 제일 '미소년'인 것 같더라. 스토리는 왠지 지브리. 과연 오타쿠. 그런데, 미소녀애니를 좋아하는 거나 로봇애니를 좋아하는 거나 다같은 오타쿠지 뭘 그리 부정하고 난리야 이 녀석. 게다가 요즘 로봇물에 미소녀파일럿 하나 안나오는 거 봤냐...
이치노세
선배라는 것만 빼면 왕도 캐릭터. (당연히 동급생인 줄 알았다;) 90년대풍 순정만화같은 얘기였다. 당연한 설정에 뻔한 패턴에 틀에 박힌 클리셰라고 해도 가장 두근거리는 취향이 이런 타입인데 어째 얜 그냥 평범했다, 목소리도 프린스 사쿠라이였는데 어째서... ㅠㅠ 그치만 고백씬은 엄청 두근거렸다. 과연, 넥타이를...!!
타치바나
오토멘ㅋㅋ 오토멘ㅋㅋ 오토멘 ㅋㅋ 오토멘ㅋㅋ 오토멘ㅋㅋ 이러고 낄낄거리면서 공략했다. 흘러넘치는 남자다움! 에 약하므로 초반엔 완전 반했었는데 오토멘 모드가 매력이 좀 덜해서 아쉬웠지만(고쿠도의 오토멘이라고 하면 이미 보사노바라는 강력한 선례가...) 그래도 캐릭터만으로 봤을 땐 가장 취향이었던 것 같다;; 이치노세가 생각보다 약했어서...; 체육대회의 이벤트가 굉장히굉장히굉장히 맘에 들었다.
카미시로
나긋나긋한 말투가 좋아서 왠지 처음부터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막상 루트 들어가고 나니 오히려 그저 그랬다. 난 병약 모에는 없...달까 오히려 마이너스 포인트랄까. 하지만 스토리는 나름 재밌었고, 요시히사+나츠미가 진짜 좋았다. 요시히사 죽지마... ㅠㅠㅠㅠ
와카츠키
미쳤나봐! 미쳤나봐! 선생이 학생한테 연애거는데 걍 '좋으면 좋은 거'란다. 넌학생이고~난선생이야아~ 뭐 이런 것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신경써야 하는 거 아니냐, 윤리적인 문제라든가 세간의 시선이라든가... 많이 있잖아?! orz 어쨌든 제일 상냥한 사람이었다. 소타나 토오루도 상냥했긴 하지만 역시 어른 남자의 부드러움엔 따라올 수 없음 ㅋㅋ ...근데 이런 사람이 어쩌다가 고등학교 양호 선생님이 된 거지?
카하라
이런 타입엔 전혀 관심이 없어서 미루다가 그나마도 귀찮아져서 한동안 게임을 버려뒀다가 억지로 잡았는데, 반전이 있어서 그랬는지 의외로 할 만은 했다. ...아니 사실 중간은 별 기억 안나고 엔딩이 참 기억에 남는다. 일단 고백한 건데 뭐라고 좀 해봐. 아아, 청춘이구나. 키스해도 돼? ...어차피도망가는 거 벽에 가둬놓고 억지로 할 거 뭘 물어보냠마.
토키타
지쳤어 더는 못해 나중에 할래...
오빠
드 디 어 오 빠 의 턴 !
첫 타 때부터 오빠 공략시켜달라고 발악하다가, 두 번째 플레이에선 호감도 차트가 척 나오는 거 보고 앗싸. 하지만 맛있는 건 최후에 먹는 즐거움으로 (...) 참고 남겨뒀다. (오빠부터 했다간 오빠 엔딩 하나보고 그냥 이 게임 버릴 거 같아서) 선생님까지 마치고 왠지 기력이 다해서 모든 게 다 귀찮아졌으나 내가 지금까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오빠 하나 보고 달려온 건데!! 하며 마음을 다잡고 시작.

오
빠
!
!
나살려!!!
뭐냐 이거 ㅠㅠㅠㅠㅠㅠ 내가근친모에 남매모에라서 그런 거 아니지?? 이 게임 진히어로 이치노세 따위가 아니라 오빠인 거 맞지???? 뭐야 이 위험할락말락한 캐릭터는??? 뭐야 이 완전무결한 오빠는???
솔직히 노멀엔딩 보고 두번째 진엔딩으로 가면서 좀 걱정했더랬다. 친오빤데 이거 어쩌려고 이러지? 하면서 여러가지로 두근두근했는데, 엔딩이 정말 이거 무슨... ㅠㅠㅠㅠ 차마 말이 안 나온다규! ㅠㅠ 이런 경우 당연하게 나올, 사실은 친오빠가 아니었다더라, 하는 전개가 나오면 그 순간 전원을 꺼버릴 각오도 상처입을 마음의 준비도 되어있었으나 과연...! 괜히 오토메게가 아니다. 소녀가 기대하는 건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제작진은 잘 알고 있다. 살짝(많이?) 위험하긴 했지만;;; 오빠 루트는 이벤트도 굉장했지만 엔딩에 대해선 정말 할 말 조차 없다. 오빠 최고.
이런 캐릭터가 있으니까 나 같은 애들이 '오빠'에 대해서 쓸데없이 환상 갖는 거 아냐... ㄱ-
엄마아빠... 나 오빠 한 명만 낳아주세요 ㅠㅠ

이런 오빠.

저런 오빠.

요런 오빠.
헌데 이 오빠 좀 무섭긴 했다. 약간 변형된 타입의 얀데레? 적어도 취직은 하지 그랬어...;; 두세살 애도 아니고 다 큰 여자애 돌볼 게 뭐가 그리 많이 있다고...;;;; 고백세리프도 나는 몇년이고 몇십년이고 널 지켜볼거야...............우와 제길 무서워 ㅠㅠ 막상 플레이할 땐 그냥 헤롱헤롱;이었는데 머리가 좀 식고 오마케모드로 다시 돌려보니 이거 진짜 무섭다... orz 그냥 위험할정도로사이좋은남매...가 아니지? 그냥 위험한남매인 거지? 온가족의 플스 게임에서 이래도 되나? ;;;;;;
정말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다면, 타 캐릭터 루트에선 훼방놓는 오빠가 당연히 나올 줄 알았는데 없었다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닌가. 오빠가 아웃오브안중인 게 좀 그랬다. 여동생이 옆집사는남자랑 연애 중인데 시스콤오빠가 가만히 있을 리 없잖아... 오빠 루트가 있으니 다른데선 상관없다는 건가. orz 난 차라리 오빠 루트가 없어도 죽어라고 훼방놓는 오빠가 보고 싶었다. 극단적으론 다들 맨션에서 쫓겨난다든가. (...) 아니, 가만 생각해보니, 안 보는데서 오빤 혼자 비를 맞고 있었던 건가...! OTL
후... 좀 흥분했다. 이게 다 오빠 때문이야. 정신차리고 나머지 마무리.
기타 캐릭터
도매집 언니(오빠?)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자주 다니는 가게는 스틸있는 이벤트가 나오는 것 같길래 조낸 열심히 들락거렸는데 안나온다 어헝 ㅠㅠ 이러기야 ㅠㅠㅠㅠ 냉동참치의 비밀을 알려줘 ㅠㅠㅠㅠ
미츠키(왜 엘리자베스가 아니지?;) 너무 귀여워서 꺄악. 미츠키네 아빠는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다.
사토시 선배 너무 멋있어서 후아후아후아... 공략까진 그렇고 이벤트라도 몇 개 더 넣어주지.
미도링 시노부, 설마 오빠를 좋아하는 건 아니겠지. (...농담)
나츠미랑 요시히사가 너무 예뻤다. 흑흑. ㅠ_ㅠ
총평
스토리는 2% 부족한 듯. 캐릭터도 그냥 그럭저럭.
다이어트 파트는 처음엔 굉장히 재미있었으나 후반엔 지루해져서... orz 12월이면 올스탯100에 45kg가 되던데 3개월이나 더 가야한다는 게 힘들다규...
히로인은 뚱뚱할 때가 더 귀여운 것 같다.
연애에만 올인하는 게 아니라 게임의 전체적인 짜임새를 치밀하게 잘 꾸며놨더라. 구석구석까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시스템이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
스탠딩CG는 참 예쁜데 오히려 이벤트스틸이 별로라는 게 좀 단점;
오마케 모드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충실하다.
맘만 먹는다면 신경 안 써도 되는 부분이지만 굳이 신경 쓴다면 히로인이 전혀 취향이 아니었다. 어리바리 오지라퍼;;
한줄요약
그럭저럭. 명작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난 별로 모르겠다.
-다음으론 도키GS! ,,,해야하는데 동숲(으로 연애)만 하고 있는 나날입니다. (...)
...동숲 왤케 재밌죠? orz
※ 미리니름 주의
소타
소타인지 쇼타인지 애교와 미소에 낚여서 첫 골. 하지만 난 연하는 연애대상으론 안 보는 사람이라; 평범했다. 캐릭터 설정(=어린왕자)은 참 괜찮았는데 활용을 못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에필로그보고 좀 화났다. 이 새퀴가 지금 어따대고 '너'래?! 10초준다 굴다리밑으로 나와라 누나한테 좀 맞자
토오루
관심없는 캐릭터지만 어떻게 변신하는지가 궁금해서 먼저 손이 갔다. 별 느낌 없었다. 그래도 변신하고 나면 개중에 제일 '미소년'인 것 같더라. 스토리는 왠지 지브리. 과연 오타쿠. 그런데, 미소녀애니를 좋아하는 거나 로봇애니를 좋아하는 거나 다같은 오타쿠지 뭘 그리 부정하고 난리야 이 녀석. 게다가 요즘 로봇물에 미소녀파일럿 하나 안나오는 거 봤냐...
이치노세
선배라는 것만 빼면 왕도 캐릭터. (당연히 동급생인 줄 알았다;) 90년대풍 순정만화같은 얘기였다. 당연한 설정에 뻔한 패턴에 틀에 박힌 클리셰라고 해도 가장 두근거리는 취향이 이런 타입인데 어째 얜 그냥 평범했다, 목소리도 프린스 사쿠라이였는데 어째서... ㅠㅠ 그치만 고백씬은 엄청 두근거렸다. 과연, 넥타이를...!!
타치바나
오토멘ㅋㅋ 오토멘ㅋㅋ 오토멘 ㅋㅋ 오토멘ㅋㅋ 오토멘ㅋㅋ 이러고 낄낄거리면서 공략했다. 흘러넘치는 남자다움! 에 약하므로 초반엔 완전 반했었는데 오토멘 모드가 매력이 좀 덜해서 아쉬웠지만(고쿠도의 오토멘이라고 하면 이미 보사노바라는 강력한 선례가...) 그래도 캐릭터만으로 봤을 땐 가장 취향이었던 것 같다;; 이치노세가 생각보다 약했어서...; 체육대회의 이벤트가 굉장히굉장히굉장히 맘에 들었다.
카미시로
나긋나긋한 말투가 좋아서 왠지 처음부터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막상 루트 들어가고 나니 오히려 그저 그랬다. 난 병약 모에는 없...달까 오히려 마이너스 포인트랄까. 하지만 스토리는 나름 재밌었고, 요시히사+나츠미가 진짜 좋았다. 요시히사 죽지마... ㅠㅠㅠㅠ
와카츠키
미쳤나봐! 미쳤나봐! 선생이 학생한테 연애거는데 걍 '좋으면 좋은 거'란다. 넌학생이고~난선생이야아~ 뭐 이런 것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신경써야 하는 거 아니냐, 윤리적인 문제라든가 세간의 시선이라든가... 많이 있잖아?! orz 어쨌든 제일 상냥한 사람이었다. 소타나 토오루도 상냥했긴 하지만 역시 어른 남자의 부드러움엔 따라올 수 없음 ㅋㅋ ...근데 이런 사람이 어쩌다가 고등학교 양호 선생님이 된 거지?
카하라
이런 타입엔 전혀 관심이 없어서 미루다가 그나마도 귀찮아져서 한동안 게임을 버려뒀다가 억지로 잡았는데, 반전이 있어서 그랬는지 의외로 할 만은 했다. ...아니 사실 중간은 별 기억 안나고 엔딩이 참 기억에 남는다. 일단 고백한 건데 뭐라고 좀 해봐. 아아, 청춘이구나. 키스해도 돼? ...어차피
토키타
지쳤어 더는 못해 나중에 할래...
오빠
드 디 어 오 빠 의 턴 !
첫 타 때부터 오빠 공략시켜달라고 발악하다가, 두 번째 플레이에선 호감도 차트가 척 나오는 거 보고 앗싸. 하지만 맛있는 건 최후에 먹는 즐거움으로 (...) 참고 남겨뒀다. (오빠부터 했다간 오빠 엔딩 하나보고 그냥 이 게임 버릴 거 같아서) 선생님까지 마치고 왠지 기력이 다해서 모든 게 다 귀찮아졌으나 내가 지금까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오빠 하나 보고 달려온 건데!! 하며 마음을 다잡고 시작.

오
빠
!
!
나살려!!!
뭐냐 이거 ㅠㅠㅠㅠㅠㅠ 내가
솔직히 노멀엔딩 보고 두번째 진엔딩으로 가면서 좀 걱정했더랬다. 친오빤데 이거 어쩌려고 이러지? 하면서 여러가지로 두근두근했는데, 엔딩이 정말 이거 무슨... ㅠㅠㅠㅠ 차마 말이 안 나온다규! ㅠㅠ 이런 경우 당연하게 나올, 사실은 친오빠가 아니었다더라, 하는 전개가 나오면 그 순간 전원을 꺼버릴 각오도 상처입을 마음의 준비도 되어있었으나 과연...! 괜히 오토메게가 아니다. 소녀가 기대하는 건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제작진은 잘 알고 있다. 살짝(많이?) 위험하긴 했지만;;; 오빠 루트는 이벤트도 굉장했지만 엔딩에 대해선 정말 할 말 조차 없다. 오빠 최고.
이런 캐릭터가 있으니까 나 같은 애들이 '오빠'에 대해서 쓸데없이 환상 갖는 거 아냐... ㄱ-
엄마아빠... 나 오빠 한 명만 낳아주세요 ㅠㅠ

이런 오빠.

저런 오빠.

요런 오빠.
헌데 이 오빠 좀 무섭긴 했다. 약간 변형된 타입의 얀데레? 적어도 취직은 하지 그랬어...;; 두세살 애도 아니고 다 큰 여자애 돌볼 게 뭐가 그리 많이 있다고...;;;; 고백세리프도 나는 몇년이고 몇십년이고 널 지켜볼거야...............우와 제길 무서워 ㅠㅠ 막상 플레이할 땐 그냥 헤롱헤롱;이었는데 머리가 좀 식고 오마케모드로 다시 돌려보니 이거 진짜 무섭다... orz 그냥 위험할정도로사이좋은남매...가 아니지? 그냥 위험한남매인 거지? 온가족의 플스 게임에서 이래도 되나? ;;;;;;
정말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다면, 타 캐릭터 루트에선 훼방놓는 오빠가 당연히 나올 줄 알았는데 없었다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닌가. 오빠가 아웃오브안중인 게 좀 그랬다. 여동생이 옆집사는남자랑 연애 중인데 시스콤오빠가 가만히 있을 리 없잖아... 오빠 루트가 있으니 다른데선 상관없다는 건가. orz 난 차라리 오빠 루트가 없어도 죽어라고 훼방놓는 오빠가 보고 싶었다. 극단적으론 다들 맨션에서 쫓겨난다든가. (...) 아니, 가만 생각해보니, 안 보는데서 오빤 혼자 비를 맞고 있었던 건가...! OTL
후... 좀 흥분했다. 이게 다 오빠 때문이야. 정신차리고 나머지 마무리.
기타 캐릭터
도매집 언니(오빠?)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자주 다니는 가게는 스틸있는 이벤트가 나오는 것 같길래 조낸 열심히 들락거렸는데 안나온다 어헝 ㅠㅠ 이러기야 ㅠㅠㅠㅠ 냉동참치의 비밀을 알려줘 ㅠㅠㅠㅠ
미츠키(왜 엘리자베스가 아니지?;) 너무 귀여워서 꺄악. 미츠키네 아빠는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다.
사토시 선배 너무 멋있어서 후아후아후아... 공략까진 그렇고 이벤트라도 몇 개 더 넣어주지.
나츠미랑 요시히사가 너무 예뻤다. 흑흑. ㅠ_ㅠ
총평
스토리는 2% 부족한 듯. 캐릭터도 그냥 그럭저럭.
다이어트 파트는 처음엔 굉장히 재미있었으나 후반엔 지루해져서... orz 12월이면 올스탯100에 45kg가 되던데 3개월이나 더 가야한다는 게 힘들다규...
히로인은 뚱뚱할 때가 더 귀여운 것 같다.
연애에만 올인하는 게 아니라 게임의 전체적인 짜임새를 치밀하게 잘 꾸며놨더라. 구석구석까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시스템이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
스탠딩CG는 참 예쁜데 오히려 이벤트스틸이 별로라는 게 좀 단점;
오마케 모드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충실하다.
맘만 먹는다면 신경 안 써도 되는 부분이지만 굳이 신경 쓴다면 히로인이 전혀 취향이 아니었다. 어리바리 오지라퍼;;
한줄요약
그럭저럭. 명작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난 별로 모르겠다.
-다음으론 도키GS! ,,,해야하는데 동숲(으로 연애)만 하고 있는 나날입니다. (...)
...동숲 왤케 재밌죠? orz
# by | 2008/05/24 16:3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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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알바씨도 괜찮았는데 말입니다. 으흐흐흐/
저는 공략하는 법 몰라서 젤 쉬운 녀석부터 했다가 시간이 남아 돌아 결국 45키로 만들고 말았지요.ㄱ=
평소에도 이리 빠지면 얼마나 좋아요;
게임 자체가 난이도가 별로 높진 않은가봐요. 45kg만드는 거 진짜 금방 되던데. 그치만 정말 사기죠. 에스테 한 번 한다고 3kg씩 막 빠지고 -_-;
딱히 대단한 건 없지만 그래도 제 포스팅이 스포일러가 되진 않았을지 살짝 걱정도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