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iano
  R omance
 ♪    놈놈놈

뷔페를 털다가(...) 상영시간에 빠듯하게 간 바람에 맨 앞자리에서 보느라 멀미가 나서 죽을 뻔 했습니다 orz 심야타임에 왜 사람이 이렇게 많은 거야 뭔놈의 카메라워크가 이렇게 화려한 거야 orz 어욱 울렁거려 orz

아무튼


정우성 다리... 다리...!!!!!! 뭔놈의 각선미가 저정도까지냐!!!!!!!!!!!! 긴바지를 입었는데 저런 건 반칙이야!!!!!!!!! 이거야말로 바 람 직 한 기 럭 지!!

와 진짜 이건 뭐 작정하고 얘만 멋있게 찍어놨잖아! 코트 자락 저거 뭐야 반칙이야!!!!!!! 장총 반칙이야!!!!!! 모자도 반칙 다 반칙!!!!!!!!!!!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간지 철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이렇게 멋진 남자가 있을 수 있는 건가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송강호가 쵝오. 덕분에 아주 미치게 웃었습니다. 송강호 영화마다 빠지지 않는 클로즈업씬의 눈빛도 여전히 매력적. 영화가 무진장까지 재밌었던 건 아닌데 음악은 무진장 좋았습니다. DVD보다 OST가 갖고 싶어요.


ps://
보고 나오면서 전형적인 남자용영화였단 얘길 했지만 굳이 여성향적인 해석을 한다면,

창이 너 태구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
이거 뭐... 이런 걸 얀데레라고 하는 건가효 형이 날 봐주지 않으니 차라리 죽여버리게써!!

by 렌  | 2008/07/23 01:2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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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23 08: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렌  at 2008/07/23 23:43
그 지그재그 정말 최고였죠! 이래서 저도 창이도(...) 태구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니까요 ㅠㅠ
저도 어서 OST사야겠어요 ㅠㅠ
Commented at 2008/07/24 09: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렌  at 2008/07/24 13:49
솔직히 재미가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 그냥 깨부수고 총쏘는 영화(...)니까 스토리를 기대하면 안되고; 그냥 가볍게 즐기는 영화란 느낌.
아무튼 정우성이 갱장히갱장히갱장히갱장히갱장히갱장히 멋있으니까 꼭 봐요 ㅋㅋ 이병헌은 섹시하고 송강호는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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