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iano
  R omance
 ♪    -

들어오는 길에 사 온 케이크를 먹었다. 여름 기온에 미지근해진 수플레. 뭐든 잘, 많이 먹는 나지만, 웬일로 속이 울렁거린다. orz
...뭔가 한 500자쯤 주절주절 쓰다가 지웠다. 영화 감상이나 써야겠다.

by 렌  | 2009/07/25 23:5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