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잘랐다. 정확히는 잘렸다. 한 4~50cm쯤? 시시도씨는 그 긴 머리를 싹싹 깎아버리고 어떤 기분이었을까 알고 싶어서 자른 것도 아니고 시시도씨의 이상형이 보이시한 여자애라길래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자른 것도 절대 아니다. 어떻게 단골인 내게 이러실 수가 있냐요. 내 머리 만지기 힘들다고 복수한 거냐 이 시발로마!! 이불 뒤집어쓰고 웅크려서 세상을 저주하다가 잔뜩 먹고 먹고 또 먹고. 그래봤자 머리는 길지 않아. 좌절하는내게 주위 사람들은 귀엽다고 하는데 빈말인 게 뻔히 보인단 말이지. 이런 길이는 중학교 때 이후로 처음이다. orz 원래대로 길 때까지 아무데도 안 나갈 거야. ㅠㅠ 난 왜 짧은 머리가 이렇게도 안 어울리는 걸까. 죽자. orz
씩씩거리며 백화점에서 이것저것 지른 후(...) 또다시 이불 뒤집어쓰고 후회. 죽자 (2) orz
머리 때문에 휴가를 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을 쳤지만 다녀오긴 했다. 숙소에서 잠만 잤고 사진을 한 방도 안 찍었을 뿐. orz 푹 쉬고 오니 조금 기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8월 1일에는 온리전도 성지순례;도 가지 않고 그냥 휴가 중이었다. 포스팅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숙소에 무선인터넷이 간당간당해서 노트북은 짐이었을 뿐이고... orz 섬머 워즈나 일단 보러가야지.
살이 좀 많이 쪘다. orz 죽어라 먹어도 죽어라 아파도 체중이 크게 변하지는 않는 타입인데다 팔랑이는 옷을 좋아하다보니 웬만해선 옷이 작아지는 일이 없는데, ...작다. 확실히 작다. 진짜 작은 것 같다. ...죽자(3) orz
피부 트러블도 극에 달했다. 죽자(4) orz
여름을 타는지 매일매일 너무 피곤하고 지친다.

힘내자
씩씩거리며 백화점에서 이것저것 지른 후(...) 또다시 이불 뒤집어쓰고 후회. 죽자 (2) orz
머리 때문에 휴가를 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을 쳤지만 다녀오긴 했다. 숙소에서 잠만 잤고 사진을 한 방도 안 찍었을 뿐. orz 푹 쉬고 오니 조금 기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8월 1일에는 온리전도 성지순례;도 가지 않고 그냥 휴가 중이었다. 포스팅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숙소에 무선인터넷이 간당간당해서 노트북은 짐이었을 뿐이고... orz 섬머 워즈나 일단 보러가야지.
살이 좀 많이 쪘다. orz 죽어라 먹어도 죽어라 아파도 체중이 크게 변하지는 않는 타입인데다 팔랑이는 옷을 좋아하다보니 웬만해선 옷이 작아지는 일이 없는데, ...작다. 확실히 작다. 진짜 작은 것 같다. ...죽자(3) orz
피부 트러블도 극에 달했다. 죽자(4) orz
여름을 타는지 매일매일 너무 피곤하고 지친다.

힘내자
# by | 2009/08/05 17:3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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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는 뚜뚜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