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에 짤막하게 하냐이 등장! 했는데 수건 뒤집어 쓴 게 머리처럼 보여서 정말 뒤집어지게 웃었어요 바하다!! 저건 바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아노의 숲의 그 모짜르트 코스프레<-도 막 생각나서 엄청나게 웃었는데, 오늘 니코니코 들어가봤다가 나만 그런 생각을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무반주 첼로 조곡 1번, 프렐류드. 중간쯤 이즈미가 왔다갔다 하는 건... 음... 내가 생각하는 그런 의미가 맞나? 히히히힣...
20화는... 여러가지 의미로 후하후하후하... 숨막혀서 어디 만화보겠냐규 orz
진짜 강렬하다 아베미! 도대체가 난 아베미 동인이 왜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다들 이보다 더한 걸 원하신단 말씀이에요?! 아니 그 전에, 더한 게 있긴 있는 거야?!
그치만 렌루리는 이제 공식이야. 결혼할 수 밖에 없겠어. 이런. 세상에. 사카에구치가 루리를 의식하면 의식할수록 그건 사카루리가 아니고 렌루리라규. 너희 사이는 미하시가 집을 나온 순간부터 이미 확정되어있던 거고 세계의 사카에구치님께서 인정하셨으니 어쩔 수 없다, 결혼하자 그냥. 상대가 루리라면 아베도 놔줄거야. 그리고 하루나한테 돌아가야지
애들이 렌렌이라고 키득키득하는 거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한편, 렌렌이라고 불려서 R이 비웃고 선배가 귀엽다고 방방 뛰는 걸 귀까지 시뻘개져서 분해하는 렌렌이 보고 싶어졌... 하아하아하아하아
쪼끔 아쉬웠던 건 렌렌이라고 놀릴 때 하나이가 옆에 없었다는 거...
※ 잠시 주소랑 제목을 바꾸고 도피 중입니다. 상황봐서 금방 원상복귀할테지만. 리퀘스트는 차차 올리겠습니다. 지금 미루크님 리퀘에 올릴 거 고르느라고 좀 고심... orz orz orz
나도 매주 (하나이 때문에) 코피가 난단 말야 그러니까 나도 등 톡톡하고 모자로 가려서 벤치에...!!!!!!!!!!!!!
미하시가 막 부러워 하나이 ㅠㅠㅠㅠ 하나이 왤케 이쁘죠 ㅠㅠ 얘를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 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닭... (저 동그란 머리를)
후리 포스팅 너무 자주 하는 거 같아서 자중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19화도 멋졌습니다. 렌루리가 점점 좋아집니다 하악하악... 결혼해그냥결혼해. 그리고 미하시 쓰러진 거 보고 아베가 '여름이 끝났다'고 할 때 엄청 웃었어요 ㅠㅠ; 애니는 토세이전까지 하고 끝이라는군요. 팀 만들어서 연습경기 하나 공식전 하나라니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어!! 사키타마는!! 하나이는!!!!!!!!
전 백넘버 9번의 등을 뒤에서 끌어안(고 간지럽혀서 눈물이 글썽글썽한 하나이를 보)고 싶다든가 싫다고 뿌리치는 하나이에게 기어코 덤벼들어 (까끌까끌한 머리를) 만져보고 싶다든가 어깨에서부터 손 끝까지의 라인을 엄밀하게 관찰해보고 싶다든가 뭐 그런 생각 절대 한 적 없어요!!!!!
...제 머리야 어쨌든 하냐이가 절 친구로 생각해줘서 그게 너무너무 기뻐요. >_<)/
험험;; 마음의 정화를 위해서 매드무비 하나 봅시다.
(미완성의 Guilty. 근데 뭐 썸네일이 이러냐;;)
그나저나 플레임으로 만든 하나이 매드는 없나요 orz 진짜 내가 해야하나... 이만큼 하고 말았는데; 사실 전 렌렌 노래는 렌렌으로밖에 들리지 않아서(타니야마 키쇼가 아니라) 개중에서도 이천퍼센트풀로렌렌인 플레임은 함부로 하고 싶지 않긴 한데. 성우네타라기보단 가사가 어울린달까. 키양의 하나이를 좋아하지 않았을 때도 어쩐지 이 노래는 써보고 싶었거든요. (좋아하지 않던 때라 쓰고 싶었던 걸지도. 목소리가 겹치지 않으니까) 5화였던가요, 미호시전에서 모모깡의 사인을 받는 하나이, 포크를 노렸지만 치지 못하는 하나이가 참 안타까워보였어서 머리 속으로 이 노래가 흘러서...
저 두시간 동안 모니터 붙들고 처울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중증이다 이렇게 내달려도 되나 orz orz orz 내게 상식을 좀 나눠줘 하나이군...!!!!!!!!!!! 그치만 좋은 걸 어떡해#ㄴㄻ;ㅇㄴㅁ;검ㄴㄱ;ㅑㅁㄱ'멍ㄴㅁㅁ아러;ㅁㄷ;가ㅓㅁㅇㄻ; ㄹ 좀 전에 15화 봤는데 ㅁ이;러;ㅁ디검;ㅣ아럼;럼;ㅇ럼;ㅇ리ㅓㅇ말 밍ㄻ 어떡하지 orz orz orz orz
매드 출처는 니코니코. 어찌저찌 기어들어가서 가입하는데도 헤매다가 하나이 검색하고 저거 발견해서 쓰러져서 울다가 저장해서 어제 하루 온종일 보고보고 또보고 오늘은 포스팅하려고 했더니 이글루는 용량이 넘치고 계정으로 올렸더니 flv라서 안되고 어쩌고 한참을 삽질하다 간신히 유투브의 존재를 각성하고 고고싱;; 바본가봐;;; 어쨌든 니코니코 진짜 웃기더라 ㅠㅠ 댓글이 영상 위로 떠다니는 게... ㅠㅠ
어쩌다 흘러들어가게 된 2ch 오오후리 패러디판에서 너무 귀여운 걸 읽었습니다. 2ch은 암묵적으로 전제가 허용되고 있으니;; 냅다 들고 왔습니다, 해석은 대강만 했어요. 그냥 너무 좋아서어어어어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귀여워서 미치게따 어헑헑 ㅠㅠㅠㅠㅠㅠㅠㅠ 시작이 약간 에로-_-라 좀 그렇긴 한데;;; 그건 별로 안 중요하고 뒷부분이 중요하니까... ㅠㅠㅠㅠㅠ